JP 歌詞

Mangalyrics

서사무엘 & 김아일 (Samuel Seo & Qim Isle) – Monk (Feat. 죠지) Lyrics

calendar

내 눈앞에 벽을 허물고 싶어
레몬 첨가 탄산수를 아주 실컷
들이붓고파 1분에 한번 실컷
담배를 피워도
별 큰 문제 걱정 없고 싶어
지금까지 너무 많이 참아왔고
아닌 척을 너무 많이 했어 사실
난 그닥 착한 편 아니었고
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꼭
내가 하고 싶은 모든 건
다 해보고 죽고 싶어
살아있을 때에 전설이 되고 싶어
그 어떤 음악가보다
위대해지고 싶어 난
사는 동안 아무 연이 없는 땅에서
오래 자고 오고 싶어
막 멀리 멀리 떠나가고 싶어
아무도 없는 곳
고요한 곳 한적한 곳
바다가 보이는 드넓은 곳에서
내가 사랑할 수 있는 여자와
넓은 모래사장에서
폭죽을 쏘고 싶어
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
참으면 어때
기분이 어때
난 참다가 죽긴 싫어
좀 지르면 어때
지르면 어때
난 이길 수 없어 이 Feeling
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
난 이길 수 없어 this feeling
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
살아
살아
why u have too much of thinkin
넌 늘 외롬을 느낄 때마다
널 누르려 해
불 꺼진 방안의 느낌
창문 너머로 비친
너에게 다가가 위로해
we tryna let u know
넌 아마 모르겠지만
don’t worry bout no more
넌 나를 보게 될지도 몰라
Monk
앞으로 이런 인사는 어때
Thelonius Monk is
How are you
Thelonius Monk
I’m swimming
Thelonius Monk
I’m dreaming
Thelonius Monk
I’m good
일 더하기 일 더하기 일은 삼 노
일 일 일 중간에 쉼표 다 찍고
방정식에 우리를 잃지 않았어
Hello
서로 축하해
Woo cheers
I think I said dang too much
지난 10년 동안 한말보다 훨 더
두려움이 제일 두려워
그건 랩퍼들의 먹이 덜컥
물어버렸다가 같아질지 몰라
다시 그건 안돼
That’ll be my murder
내 우주와 내 영혼과
내 몸에 닿은 dissonance
이 불협에서 날 꺼내 자유롭게
이젠 날 꺼내줘
필요해 내겐 자유가 늘 새롭게
이젠 날 꺼내줘
난 이길 수 없어 이 Feeling
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
난 이길 수 없어 this feeling
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
살아
살아
why u have too much of thinkin
넌 늘 외롬을 느낄 때마다
널 누르려 해
불 꺼진 방안의 느낌
창문 너머로 비친
너에게 다가가 위로해
we tryna let u know
넌 아마 모르겠지만
don’t worry bout no more
넌 나를 보게 될지도 몰라

Free MP3 Downloads

この記事をシェアする